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 7

6:5~13 “그러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2)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르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르므로 네 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 할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 하느니라

 

25 그르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믿는 믿음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성도들에게

 

6장 하반부에서 7장에 이르기까지

 

예수님께서는 세세하게 말씀하심을 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6:33 그른 즉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묵상해 본다

 

나는 나의 삶에서 나에게 일용할 양식에 영에 양식이 먼저였는가?

 

      아니면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나에 영이

 

육신의 장막을 위해 (육신의 욕망을 따라)

 

오늘은 무슨 일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 생각하며 하루를 열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나의 영혼이 하루를 시작할 때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본다

 

나는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내 영혼이 하루의 삶을 시작할 때

 

내 영혼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늘의 지혜를 구하고 있는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부족한 종에게 하늘에 지혜를 허락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게 하시고

 

부족한 종이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는 삶이 되게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가?

 

일상의 삶속에서 참소망과 기쁨으로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인도해 주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나의 일상의 첫 시간이 그렇지 못함을 나는 고백한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낼까 생각 하기도 전에 시간에 쫓기듯

 

      몸이 움직이는 대로 (습관대로) 하루를 시작한다

 

      집을 나설 때 누군가 뒤에서 말을 한다 기도하고 사업장에 들어 가세요~~ “

 

      나는 이 말 마저도 흘러 보낸다

 

      정리를 끝내고 조용히 앉아 성경을 펼 때 그때서야 잠시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오늘 할 일이 무엇이지 하는 생각은 육신의 삶을 살아내기 위한 준비가 아닌가?

 

      …………………………   ……………………………    …………………………..

 

8:28~30“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재들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하심이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그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을 의롭다 하시고

 

그 백성을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나는 알고 있는가?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 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로라”(고전15:9,10)

 

사도중에 사도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은 바울사도가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셨음을 바라보는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성경말씀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께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귀가 열려 있는가?

 

그 말씀들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다면

 

나는 그 말씀 앞에서 부끄러움이나 마음에 찔림은 없는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믿음안에 있는 삶이며

 

그 마음에 찔림이 있다는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자복하고 회개할 수 있는

 

지혜(기회)를 주시는 것이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백성들에게는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겠다 는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것이 아닐까?

 

부끄러움이나 찔림이 있어도 회개하지 아니하는 믿음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 중심적인 자기만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닐까?

 

또한 부끄러움이나 찔림이 없다면

 

그 마음은 자기 중심적이며

 

자기 합리화를 찾는 이기적인 마음이 되여

 

복음의 빛을 볼 수 없는 암흑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세상에서 누렸던 모던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려가는 바울사도의 고백을 보면서

 

나는 내가 살아온 길, 앞으로 살아갈 길 생각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나에게 일용할 양식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이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나는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배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세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

 

형재들아 나는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빌보3:5~14)  

 

내가 달려온 길, 달려 가야 할 길

 

      그 길에 분명한 푯대가 있었고

 

그 푯대를 바라볼 수 있는 영안이 열려 있었고 열려 있는가?   

 

나는 묵상한다……….. 나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골고다 언덕 십자가 위에서

 

손과 발에 못박히시고 머리에는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할 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을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면서도

 

내 자아가 온전히 죽지 않아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에 좌절하여 방황하는 나에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 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빌보4:12.13)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에 자아가 죽어야 볼 수 있고,

 

부족한 종의 자아가 죽어야 살수 있는 나의 영혼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닫을 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    ………………………………. ……………….

 

하나님의 은혜안에 살기 원하며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백성에게는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사랑하시고 영적인 일용할 양식을 주실 줄 믿습니다

 

육신의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의(그 성도들의) 발걸음을 의에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하나님의 자녀들이(부족한 종이) 하루의 삶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 때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 앞에 감사 기도 들릴 수 있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2026/1/2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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