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8:28~30 구원의 서정 2) 부르심: 거절할 수 없는 은혜의 시작
로마서 8: 18~30 “모든 피조물이 구원을 고대하다”
18, 생각 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고 할 수 없도다
(바울 사도가 이 말씀을 기록할 때
로마에 있는 유대교 교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때 겪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감당하는 그 길을 상상해 봅니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데서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함께 탄식하고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은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첫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들 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을 바라며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 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7, 마음으로 살피시는 이가(성부 하나님께서)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참 소망안에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의 은혜를 믿는 성도들이
때로는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지치고 힘들어 좌절할 때
성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기다리는 성령 하나님..
(요14:25,26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으나
율법에 노예가 되여 자신의 의지로 구원에 이르는 것을 굳게 믿고 있는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눈앞에 두고도 보지 못했으며
성자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구속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자신들 앞에 나타났으나
영적 맹인 인 그들은 자신들의 아집과 고집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들을 바라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 바울사도의 가르침을 바라봅니다
피조물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아 알게 될 때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피조물은
참소망의 믿음 안에서 주어지는 기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서 겪게 되는 고난을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실 때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는 믿음안에서 참소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그분을 기다림은……
믿음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아닌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마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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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으니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내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제는 그 복음안에서 주시는
은혜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그 길에서 고난이 있을 때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삼위일체중에 한 분이신 성령 하나님을 보내 주시고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믿음안에 있는 백성들은
그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어둠으로 가득한 세상 삶속에서
삼위일체중의 한 분이신 성령 하나님과 함께
선을 이루어 가게 하신다는 말씀이 아닌가?
곧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며
참소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
곧 그 부르심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는 말씀이 아닌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믿음의 백성을………
곧 하나님의 뜻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그 백성의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서
보이는 현상과 현실속에서 어려움을 겪게 될 때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도우시며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며 그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 말씀이 아닐까?
삼위일체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믿고 순종함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았음을 고백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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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가 로마교회 성도들 앞에서 외치는 말씀을 묵상 하면서
문득 나는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본다
나는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또한 예배의 자리에서는 하나님 앞에 있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만났다면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믿음안에서
참소망의 빛을 따라 기쁨으로 그 말씀을 따라 가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반대로 질문을 해 본다
나는 오늘도 성경 말씀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으로 축복 하실까?
때를 따라 나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일까?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헤매고 있는 내 믿음은 (마음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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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이,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것을 믿는 믿음이 내 안에 있다면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기 원하는 순종의 믿음을 구해야 하지 않을까??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의 뜻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부터(내 자아로 부터) 오는 육신의 욕망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는 믿음을 구할 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의에 길로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는 자를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참소망의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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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요14:9~11 예수께서 이르시 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께서 네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 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요11:25~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 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입어.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하시고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신앙에 양심에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삶이 성도의 본분이 아닐까?
그르므로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것을 믿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라면
그 성도의 일상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이에 성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느니라”(약2:22.23)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순종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 니라(약2:26)
나는 나에게 다시 질문을 해 본다
나는 하나님을 만났으며, 그 말씀을 듣고 깨닫아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값을 길 없어
신앙에 양심에 따라 성령 하나님의 그 부르심을 따라 살기 원하는 성도일까?
아니면 자신의 마음에 합당한 것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교인일까?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믿음을) 닮아 제자도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의 제자들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다 가신분들이 아닌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그들을 영화롭게 하신 하나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우리들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자
나는 그 시대에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제자의 길을 가고 있는가?????????
나는 나에 삶이 그렇지 못함을 고백한다
내가 앞만보고 달려 가는 나의 인생 길에서
문득 걸음을 멈추고 뒤 돌아보게 될 때
저만큼 뒤에서 나를 바라보시고 부르시는 성령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나를 부르시고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 마음에 작은 믿음을 주셔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신앙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부족한 이 죄인, 죄 아래 있음을 깨닫아 알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구원의 이르는 것을 믿는 믿음안에서
거듭난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성경 말씀을 보아도, 들어도,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부족한 종의 심경을 자신 스스로 바라보게 됩니다
바라보고 느끼게 하신 이도 나의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부족한 종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신앙에 양심에 따라 결단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세상을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할 때
부족한 종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부르심을 듣게 하시고
그 부르심에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죄인을 사망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
2026/8/6 - 김 성 하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차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베전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