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그 의를 지킨 사람 "욥과" 그 의를 놓쳐버린 "기드온"의 삶을 기억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 2

구원의 여정 5, 칭의: 빈손으로 받은 하나님의 의 (2) 3:21~28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 들에게 증거를 받을 것이라

 

22,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이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7, 그런 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 으로냐 행위 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르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 하노라

 

 

 

하나님 아버지~~, 율법은 이 죄인의 마음에 거울이 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이 죄인이 걸어가는 인생길에 빛이 되 나이다”  

 

이 죄인이 하나님의 복음안에 있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나의 죄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발견하고

 

그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입었으니

 

이제는죄 많은 이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할 때

 

나의 구원주가 되시는 주님께서 보내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의 음성을 이 죄인이 듣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이 죄인이 성령 하나임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들음으로 말미암아 깨닫아 알게 하시고

 

이 죄인의 심령이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아맨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의로운 병기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

 

칭의: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을 사랑하심으로 값없이 베풀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3:19~31)

 

나는 칭의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성도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삶일까?

 

생각하는 중에 구약 성경에 기록된 한 인물 기드온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사사기 6장에서 8장까지 기록된 기드온의 삶을 묵상하며 깊은 생각에 잠겨 본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까지 과정과

 

     하나님께서 기드온과 함께 하실 때

 

기드온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는 기도온을 위한 것이었을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간구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을까?

 

그러나 기드온이 세상에서 승승장구 할수록

 

기드온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뜻(말씀) 보다

 

자신을 환호하며 환대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 앞에 물어 기도하지도 아니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자리매김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을 좋아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행위에서 나타나는 결과는

 

자만하고 교만 해지며 자신의 자아 속에 갇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으로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 일로 인하여 본인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더 슬픈 일이 아닌가?

 

사사기8:24~35 중에 27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하나를 만들어 자기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도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우리들은 기드온에 대한 설교 말씀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자만해졌을 때 하나님의 뜻을 망각하게 되고

 

후대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은(나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보며

 

다시 바울사도의 가르침으로 돌아가 그 가르침을 다시 깊이 묵상해 봅니다

 

…………………………………..    …………………………………..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 안에 있는 성도들의 죄를

 

값없이 속량하심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은 그 백성이……….

 

하나님의 범(율법)안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백성들의 죄를 속량하신 은혜로 말미암아 그 백성을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그 자녀의 삶이, 그 백성의 삶이 어떻게 변해야 할까???

 

    …………………… .    …………………..     …………………………

 

바울사도의 가르침과 그의 고백을 바라보면서

 

나 자신의 삶을 들여다 봅니다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을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2:19~20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화목 제물이 되여 주신 부활의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은 백성이

 

우리들의 구원 주 가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 있다는 것은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여

 

그 마음에 참소망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순종의 삶이 아닐까?

 

그 삶의 모습이 부활의 믿음으로 (거듭난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아닌가?

 

부활의 믿음은 나의 옛사람은 (내 중심적으로 살아가던 내 자아는)

 

예수님과 함께 죽어지고,,

 

새롭게 다시 태어난 새로운 사람이 되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즉 바울 사도의 고백과 같은 고백이 거듭난 믿음을 가진 자가 아닐까?

 

바울사도 와 같은 고백이

 

나에 고백이 된다면  

 

내 영혼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세상 삶속에서

 

하나님의 법과 세상법의 사이에서 생각에 괴리가 있다 할지라도

 

세상에서 나에게 (성도에게) 주어지는 십자가는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       ……………………………………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음으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 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 15:9~10)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자랑을 두고 단언 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를 얻은 우리들은

 

      바울사도 와 같이

 

자신이 죄 가운데서 살아온,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크나큰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며 살가는 삶이  

 

곧 제자도의 길을 걸어가는 순종의 삶이 아닐까?  

 

그르므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깨어기도 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자기 십자가을 기쁨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그 삶의 모습이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아닐까?  

 

그러한 삶이 곧 자기 구원을 완성시켜가는 성도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은 성도들이 있는 곳에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허다한 모던 것을 용서할 수 있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있고,  

 

허다한 허물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거듭난 성도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성도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예수님의 사랑이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성도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충만할 때 

 

그 성도는 자기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며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주님 부르시는 날까지 깨어기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시며  

 

말씀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자랑 서럽게 여기며 살아가는 삶속에서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겸손하게 주님의 뜻을 묻는 기도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바울사도가 아시아 각 교회에 문안하며 쓴 서신서에서

 

      오늘 이세대를 살아가는 부족한 종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인지

 

바라볼 수 있은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망의 늪에서 나를 구속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

 

                            2026/9/3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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