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울고 함께웃는 공간이 되길..

찡찡이 1 21,238
너무너무 편안하고 깔끔한 홈피 최고에요..
디자인 너무 맘에 들어요..

귀한 나눔의 글과 사랑. 소통의 장이 되어
함께울고 함께 웃을수 있는 나눔을 나누고
행복한 공간이 되어 서로 기도해주며
삶을 나누며 힘이되어주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웹관리자
적어주신 글처럼 그러한 공간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5818 1
794 나는 어떻게 다듬어져 왔으며, 또 어떻게 다듬어져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4시간전 19 0
793 일상속에 살아가는 나의 삶의 모습은 소망안에 있는 삶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7일전 219 0
79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안에 있는 나는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6 392 0
791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나에게는 어떻게 들리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19 512 0
790 성도 된 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를 얼마나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11 562 0
789 말씀을 들어도, 보아도 흔들리는 나에 믿음..... 지나 가시는 하나님을 생각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6.03 591 0
788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서 무엇을 기다리고 계시는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5.28 651 0
787 작은 교회(가정교회) 목자는 누구이며, 또 목자라고 느끼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05.21 784 0
786 내 영혼은 육신 장막에 머무는 동안 사랑하고 사랑 받는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5.13 1009 0
785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나 그 복을 누리지 못하는 믿음의 삶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5.07 1019 0
784 약속의 말씀이 더디 이루어 져도 세상 신을 바라보지 않았던 아브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9 1156 0
783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수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3 1210 0
782 이상과 현실속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고백을 할수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5 1415 0
781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4.08 1654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4 17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