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 십자가...........

겨울바다(김성*) 1 18,401

십자가 <?xml:namespace prefix = o />

십자가는 죄인들을 다스리는 형틀이다

 

그 십자가는

나에게 어떻게 다가 오는가?

 

내가 지고 사는 십자가는  

축복이 아니라

고난과 고통의 십자가 이다

 

고난의 십자가를

은혜의 십자가로 내가 깨달았을 때

감사와 사랑의 십자가를 볼 수 있었고

 

고난과 고통의 십자가

그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로 보일 때

 

주님의 은혜로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나 갈 때

주님의 사랑 알 수 있었네….

 

그 사랑에 십자가 안에

내가 있음을 알았을 때

죄의 노예에서 해방을 맛볼 수 있었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

그 십자가 주님을 따라 달게 지고 갈 때

그 아픔이 은혜와 축복이 되었네…….

 

그 아픔 그 고통이

사랑으로 변할 때

주님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있어

참사랑을 내가 누릴 수 있었네……………..

 

내 죄 짐 벗어

주님 어깨를 무겁게 했던 십자가

벗으려 하면 더 무거웠던 나에 십자가

 

이제는 부끄러워

내 십자가 내가 지고 가려 할 때

 

주님 말씀하시네

네 십자가는 내가 지고 가니

너는 나에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하시네 ……………..

 

주님은 말씀하시네

죄에 십자가는

고난과 고통에 십자가 이지만

나에 십자가는 가벼우니

그 십자가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시네 …..

 

l  주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 알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l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쫓을 것이니라” (누가9:23)  

말씀 하신 주님

나에 십자가를 주님의 말씀의 거울 앞에 날마다 내려 놓고

자복 하고 회개 하며 주님을 따를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8.3.26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싸비(양정*)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2763 1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일전 40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7일전 185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257 0
773 나의 인생 여정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0 303 0
772 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2.12 335 0
771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05 480 0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1.29 541 0
769 나에게 기도란, 어떤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22 556 0
768 하나님 보시기에 내 영혼은 깨어 있는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15 577 0
767 나에게 기도란? 겨울나그네(김성*) 01.08 609 0
766 성도가 말씀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때 그 삶이 독수리 날개침 같이 새 힘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겨울나그네(김성*) 12.31 677 0
765 내 영혼은 평강의 왕, 소망에 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한 자 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30 679 0
764 나에게 성탄절이란???????? 겨울나그네(김성*) 12.25 727 0
763 나는 내 인생의 빈 항이리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 가고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8 832 0
762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있는곳에는 "기쁨이 넘치는 예배의 삶이 ........ 겨울나그네(김성*) 12.11 9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