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방 전도를 했어요.

싸비(양정*) 0 22,440
샬롬~
오늘은 예배 마치고 전도팀에 들어가 노방 전도를 했어요.
지금까지는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하고 돌아오는 반응에 때론 상처를 입고는 했는데 오늘은 전도하며 전도를 거부하는 심령들의 연약함을 보게 되었어요. 주님을 만나기 전 저의 모습.. 그러다 한 아주머니께 자신이 다리 수술로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지 날마다 어떻게 죽을까 생각으로 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도무지 위로의 말이 떠오르지 않아 눈물만 나왔어요. 그래서 손을 잡고 기도했어요. 위로를 드리려 했는데 오히려 그분이 저의 어깨를 토닥이시며 위로해 주었어요. 그 아주머니가 꼭 이 땅에서 구원을 알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요.
부족한 저이지만 포기치 않으시는 주님 말씀 붙들고 나아가는 한주간 될게요. 모두가 주님의 평화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7227 1
806 하나님의 복음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성화되여 가는 것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6일전 202 0
805 율법아래 종이 었던 내가, 이제는 은혜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네............ 겨울나그네(김성*) 09.19 343 0
804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라 읽커름을 받을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7 368 0
803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0 429 0
802 하나님의: 그 의를 놓치지 않은 사람 "욥과" 그 의를 놓쳐버린 "기드온"의 삶을 기억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9.03 504 0
801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칭의" 를 받은 성도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8.27 530 0
800 회심: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겨울나그네(김성*) 08.20 592 0
799 육신의 징막에 머물러 잠자던 나의 영혼이 깨어 일어나, 새 생명을 얻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13 601 0
798 나는 내 인생길 여정에서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어떠한가? 자신을 돌아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8.06 710 0
797 주님 만나는 그날,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될까 ?????? 겨울나그네(김성*) 07.30 868 0
796 나는 무엇을 얻기위해(깨닫아 알기 위해)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마11:7) 겨울나그네(김성*) 07.23 1045 0
795 엘리 제사장, 그의 아들들 홈니 와 비느하스 의 삶을 통해서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16 1151 0
794 나는 어떻게 다듬어져 왔으며, 또 어떻게 다듬어져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7.09 1193 0
793 일상속에 살아가는 나의 삶의 모습은 소망안에 있는 삶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02 1218 0
79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안에 있는 나는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6 12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