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지으시고 맡기신 나의 마음 밭 나의 동산은 무엇이 자라나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 16,491

창조주가 주신 마음 밭은

 

아름답고 순수한 에덴동산 같은 마음 밭이었는데

 

    욕망이란 마귀가 속삭이고 있구나

 

사람의 보는 눈과 귀를 통하여 들어 오는 것이 네 것이 될 때

 

네가 살수 있고 너를 가꿀 수 있노라고……

 

육신의 눈을 통해 보이는 것을 가지고 자신의 바벨탑을 쌓게 하는구나

 

 

 

마귀에 속삭임에 춤을 출 때

 

아름답고 아름다운 동산에 잡초가 무성하며

 

생명나무가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릴 수가 없어 떠나가는구나

 

    그 동산에는 실록의 계절이 와도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어도 

 

울창한 숲도 없으니 지저귀는 새소리도 없고

 

    결실의 계절 가을이 와도

 

심은 것이 없으니 수확할 열매도 없구나 

 

해가 저물어 추운 겨울 눈보라 칠 때

 

곡간은 비어 있어 겨우살이 염려가 되네요

 

아름다운 동산 만드시고 맡기신 이가…….

 

동산 청지기를 찾아 오실 때…….

 

이미 때는 늦은 시간이라 하늘 만 바라보네………

 

새 밭주인을 찾기 위해 잡초를 거두어 아궁을 찾으시며

 

주인은 말씀하시네 게으른 종아

 

네 것이 하나도 없구나……….. 

 

 

 

아름답고 아름다운 에덴동산 같은 마음의 동산…..

 

   봄이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면 울창한 숲 속에 아름다운 새소리 지저귀며  

 

사람의 마음에 평안과 감사와 기쁨을 주네……

 

창조주가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니

 

그 동산에서 아름답고 탐 서러운 열매가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는구나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추수하여 곡간에 들일 때……..

 

그 마음 밭 창조 하시고 다스리게 하신 분 

 

아름답게 가꾸고 지킨 사람 찾아오실 때

 

그분은 말씀하시네 착하고 충성 된 종이라고………………

 

곰이 겨울잠을 자듯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곰이 겨울잠 자며 봄을 기다리듯

 

다시 오실 주님 기다리며 영원한 안식 하고 있겠네 ……………………..

 

…………………………………………..    ……………………………………………   ………………………….

 

주님은 나의 산성 나에 방패 나의 보호자

 

주님은 나의 산성 나의 인도자 되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기자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자신의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며 바라 본다면 …..

 

 

 

나는 말하고 싶네

 

주님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나의 죄를 사하시고

 

새 마포를 입혀 주셨으니

 

내가 깨어 있어

 

주님의 그 사랑 그 은혜 찬양하며 내가 주님 안에 있을 때

 

새 마포가 나의 산성이 되고 보호자가 되시며

 

어떤 사탄 마귀도 근접 할 수가 없겠네 …….

 

 

 

주님 이 죄인이 깨어 있어

 

주님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며

 

날마다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부족한 죄인이 주님을 사랑합니다………………………….

 

 

 

           2019/6/29  

 

빗 방울 떨어지는 아침 창 밖을 바라보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2125 1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14시간전 19 0
769 나에게 기도란, 어떤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8일전 156 0
768 하나님 보시기에 내 영혼은 깨어 있는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15 217 0
767 나에게 기도란? 겨울나그네(김성*) 01.08 290 0
766 성도가 말씀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때 그 삶이 독수리 날개침 같이 새 힘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겨울나그네(김성*) 12.31 360 0
765 내 영혼은 평강의 왕, 소망에 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한 자 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30 357 0
764 나에게 성탄절이란???????? 겨울나그네(김성*) 12.25 405 0
763 나는 내 인생의 빈 항이리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 가고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8 542 0
762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있는곳에는 "기쁨이 넘치는 예배의 삶이 ........ 겨울나그네(김성*) 12.11 617 0
761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구분해서 내 삶에 적용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12.04 652 0
760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하게 사모하는 느헤미야 기도에서 나는 무엇을 볼 수 있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1.28 709 0
759 나병 고침 을 받은 환자들의 선택에서 나는 무엇을 볼 수 있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1.21 805 0
758 나는 참 소망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느끼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4 996 0
757 가나 혼인 잔치집에 포도주는... 성도에 살아가는 나의 일상의 삶속에서는 무엇이라 할수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1.07 1054 0
756 내가 주님을 만났던 "베데스다" 연못은 언제? 어디 였을까? ????? 겨울나그네(김성*) 10.30 11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