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일독학교후기-이순화 권사

박목사(박요*) 0 18,539

이순화 권사 (주일 여자 17순)

 

구약1독학교를 마치면서 ㅡ     참으로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자반 양육반 1독학교를 통털어 제게는 가장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좀더 많은 성도들이 들었으면하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오랜동안 의무적으로 읽어가던 성경을 역사적 흐름을 통하여 지도를 대입해 가면서 공부하니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에 배웠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많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저희 자녀들이 들었으면 하는 아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해왔지만 구체적으로 흐름을 알게된것이 1독학교입니다 이런교육은 처음받아보았으니까요 정말 중요한교육인것같아요.

하나님이 어떤분이란걸 더깊이 알아갈때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머리에는 하나님의 공의 정의 (체다카 미쉬파트)란 단어가 계속 맴돌고있습니다.

저의결심 세상과 섞이지않고 삶이 예배임을 실천하리라 다짐합니다. 

성경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역사적으로 흐름을 알게되니  더더욱 성경이 알고 싶어집니다 이제 배운데로 실천하는 삶만 남았습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을 상상하며 주님이 기뻐하실 모습도 그려봅니다.

일독학교 복습을 기다리면서  그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울목사님 최고입니다 화이팅!!!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4029 1
784 약속의 말씀이 더디 이루어 져도 세상 신을 바라보지 않았던 아브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4일전 173 0
783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수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10일전 373 0
782 이상과 현실속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고백을 할수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5 605 0
781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4.08 726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4 803 0
779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4.02 814 0
778 두 인물의 인생길 여정에서, 아브람에게 있는 것과, 롯에게 없는 것이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6 896 0
777 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8 1081 0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1 1091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05 1097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1102 0
773 나의 인생 여정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0 1157 0
772 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2.12 1159 0
771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05 1331 0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1.29 14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