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4장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따라가는 "갈렙" 을 바라보면서,.....

겨울바다(김성*) 0 27

여호수아 14:12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서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 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 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 내리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어떤 것이라도

 

능히 이기고도 남으리라는 믿음의 확신은 어디에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갈렙은 나이가 팔십오 세가 되었는데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 왔을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잊지 않고 있지 않는가?

 

 

 

신명기1: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게 순종 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이 말씀을 기억하고

 

14: 9절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 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는 믿음 안에서 우러나오는 행위가 아닌가?

 

 

 

우리들(나에)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무엇이 있는가?

 

     내 영혼이 깨어 있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에 십자가의 보혈로 세우신 언약 안에서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보다 더 큰 확신이 어디 있을까?

 

     이제는 나에 영문 밖에서 나를 부르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하는 자에게는 어둠에서 빛 가운데로 인도 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 하나님이 되신 것을 믿어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4: 13여호수아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으로 삼게 하매

 

  14: 14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 하나님을 온전히 쫓았음이라

 

  14: 15절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사람 가운데서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헤브론의 지명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 이 소돔과 고모라를 택하여 떠난 후 차지한 땅이다)

 

 

 

요한복음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한발 더 나아가 부활하신 주님께서 하늘에 오르사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고

 

우리들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신다고 하시지 않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보증이 이 보다 더 큰 확신이 어디 있는가?

 

이제 우리들에게는 갈렙과 같은 순종에 믿음이 있는가가 문제가 아닌가?

 

우리들에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내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는 것으로 알고 구하고 있지는 않는가?

     

     광야에서 생활하던 이스라엘 같이 


     해가 뜨면 만나와 메추라기를 얻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믿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란?

 

내가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하늘나라 백성답게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며 선물이다             

 

갈렙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물을 잊어버리지 않고 취하려 가는 것이다

 

갈렙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순종하며 나아갈 때

 

가나안 땅에 정탐 갔던

 

12지파 족장들이 두려워했던 장대한 아낙자손을 물리치게 하신 것이 아닌가?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갈렙을 통해서 일하심을 분명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그냥 세상의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며 선물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해서 영광 받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일반 은총은 가라지 같은 자에게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나

 

꼭 같은 한경 속에서 주시는 일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고 있다

 

구원에 은혜를 입은 자녀들은 십자가의 보혈에 피로 특별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특별 은총은 입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뜻을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어떻게? 그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고

 

그 말씀에 순종 하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믿는 사람들은 일반은혜 안에서 특별은총을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백성이면서 특별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무늬는 하나님의 백성인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하는 자들이다

 

가을황금 들판에 가라지 와 같은 것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마태13:29.30)

 

가라지는 절대로 자신이 가라지 인 것을 인식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고개 숙인 알곡 보다 더욱더 머리 을 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민수기13장 가나안 땅을 정탐 하고 돌아온 온 열두 지파 족장들의 모습과 같은 것이 아닐까?

 

       36절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이 모세를 원망하게 한 사람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 한지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땅을

 

자신들의 생각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의 눈을 가리고 저주의 땅으로 만들어 버리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백성 된 자들 중에서

 

선택 받은 자들이창조주 하나님 앞에 정면으로 대적하는 행위가 아닌가?

 

오늘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신에게 편리한 대로 해석하고 이끌어 간다면 저들과 무엇이 다를까?   

 

 

 

우리들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인가?

 

    30:14~15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믿음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마음에 있으니(곧 성령이 함께 하시니)

 

그 말씀을 깨달아 알고 믿음에 입술로 시인하고 그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준비된 성도의 모습이 아닐까?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생각 자신의 기준대로 해석하며

 

자신에게 맞는 하나님을 만들어 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크나큰 죄악이다  

 

 

 

마태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절 그르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우리들이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날에

 

주님께서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신다면 얼마나 허망한 인생일까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백성들 앞에 오늘 이 말씀을 두셨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30:15)

 

“ 그르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7:24)

 

동떨어진 시대에 말씀이지만

 

지금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모세가 애타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나에게는)

 

기름 부어 세우신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나

 

믿음의 성도들의 몸을 성전 삼고 우리 안에(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애타게 부르시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가?

 

 자아에 소리가 들리는가?

 

양심에 소리가 들리는가?

 

말씀 안에서 내 자아가 죽을 때 영안이 열어지고 영에 귀가 열려

 

영생의 길로 인도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하시지 않았는가?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 된 부족한 종의 삶 앞에

 

생명의 복과 화가 내 앞에 있으니,,, 부족한 종에게 분별력을 주시사.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하늘의 소망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종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 수 있는 하늘에 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아멘

 

                     2019/9/27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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