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특새 둘째날 말씀을 듣고.......................

겨울바다(김성*) 0 264

2:1~19 (제목: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2절 왕이 그의 꿈을 자기에게 알려 주도록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라 말하매 그들이 들어가서 왕 앞에 선지라

 

    3절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고자 하여 번민하도다 하고

 

 

 

세상에 최고 권력을 가지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달려 가는 느부갓네살왕과

 

     그 권세와 권력 앞에 포로가 되여 그들의 노예 신분으로 살아가는 신분의 소유자 다니엘

 

 

 

느부깃네살왕은 자신이 꿈을 꾸고도 기억하지 못하며

 

그 꿈속에 일들이 자신의 권위에 도전 받을 까봐 두려움에 떨며 잠못 이루고 있는 왕과  

 

다른 한 사람 다니엘이미 (1:2)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바라보고 있는 다니엘

 

      그날그날의 삶 속에서 그 마음이 하나님 안에 있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는 비록 포로로 살아가며 육신이 비천한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단잠을 자고 있지 않는가

 

 

 

요한일서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 이시요. 영생이시라.

 

21절 자녀 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 하라

 

 

 

하나님은 창조주 이시며 창조주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바를 깨달아 알게 되었고  

 

그 하나님께서 자신들이 믿는 참 신인 것을 믿고 있는 다니엘이 아닌가”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 삶 속에서 나의 삶은 이미 세상이 포로가 되여 있는데

 

     그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 하고 살아 간다면 

 

그 삶 속에서 내가 세상에 순응하며 나에 영혼을 팔아 세상에 노예가 되고

 

     “느부갓네살왕이 주는 것과 같은

 

세상 풍요로움 속에서 순간에 기쁨을 누리고 행복감 젖어 들어가지 않을까?

 

여기에는 분명한 조건이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포기하고 내 영혼을 세상에 팔았을 때

 

육신에게 주는 것은 육신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국한 된 행복이 아닌가?

 

하나님의 지배를 떠나 영적 맹인이 되어 어둠에 지배를 받는 세상에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면서 구원에 은혜 안에서 만인 제사장에 기쁨을 누릴 것인가?

 

 

 

요일5: 21절 자녀 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 하라

 

 

 

      “바벨론에 수많은 신들이 있고 자신의 마음에 맞는 신을 섬기며 또 왕을 섬기는 것 같이

 

우리들 앞에는 수많은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하고 있지 않는가

 

 

 

잠언4:23에 무릇 지킬 만 것 보다 더욱더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에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시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들은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인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꿈도 기억하지 못하는 왕이 그 꿈으로 인하여 불안과 공포 속에서

 

꿈을 꾼 왕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꿈을

 

술사나 박수들이 꿈을 꾸지 아니한 꿈을 어떻게 알고 해석을 하라 하는가?

 

      왕 꿈을 그 나라에 지혜자 들과 술객들과 미래를 점친다는 자들과

 

남 유다 에서 포로로 잡아온 지혜로운 자들에게 자신의 꿈을 알고 풀이 하라 하지 않는가?  

 

그 꿈을 알아서 또 그 꿈을 해석하지 못하면

 

그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공포하는 느브갓네살

 

이보다도 더 무서운 공포가 있을까?

 

      모두가 우왕좌왕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다니엘은 무엇을 믿고 있는가?

 

모든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시고 다스리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다니엘은 조금도 의심함이 없이 믿고 있지 않는가?

 

또 여기까지 포로가 되여 오게 된 동기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알고 있는다니엘

 

꿈을 꾸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이런 확신을 가지고 있을까?

 

조금도 의심 없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확신 안에서 오는 믿음이 아닌가?

 

하나님을 의심 없이 믿고 신뢰하는 다니엘

 

이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의논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 하고 있지 않는가?

 

(만약 다니엘이나 친구들이 포로로 잡혀 갔을 때

 

느부갓네살왕의 제안을 받아 들였다면 어떤 결과를 맞이 했을까?)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들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인가?

 

     나는 오늘 새벽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나 자신을 다니엘의 자리에 옮겨 놓아 보았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는, 세상 나라에 포로가 되여 살아가고 있으며

 

돌아갈 본향을 소망하며 이세상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있지 않는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자 하는 나에게는

 

세상 어떤 것이, 나를 알게 모르게 엄습해 오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깨어 있는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어진 자리에 보내신 뜻과, 그 섭리를 깨달아 알 수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주어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 하고 그 환경에 순응하며 인내 할 수 있지 않을까?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다니엘처럼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나를 구속하신 그 은혜만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리 아니 하실 지리도

 

내가 기도 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내 육신을 통해 이루지지 아니한다 할 찌라도

 

감사하는 믿음이 내 안에 충만해야 할 것이다  

 

 

 

3:18 그렇게 아니 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갈 때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믿음이, 이와 같지 않았을까?

 

       예수님께서 땀 방울이 핏 방울이 되도록 기도 하실 때

 

 

 

14:36 이르시되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 앞에 기도로 고백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 아닐까?

 

우리들은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거울처럼 보여주시고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베푸신 사랑을 확인시키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오라 하시지 않는가?

 

나는 오늘을 살아가는 내 앞에 무엇이 놓여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선악과가 놓여 있는가?

 

육신의 욕망을 충족 시킬 수 있는 뱀에 유혹이 내 앞에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동물들에게는 없는 선택 할 수 있는 영혼을 주시지 않았는가

 

그 영혼이 깨어있지 못하다고 잠자는 영혼이라며 곧 죽은 영혼이 아닌가?

 

잠자는 내 영혼이라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말씀 하신 것 과 같이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로 그 영혼이 오직 육신의 욕망만을 추구하는

 

내일의 소망이 없는 죽은 영혼이 아닌가?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 합니다

 

     부족한 종이 하나님을 향해 기도 할 수 있는 깨어있는 영혼을 주심과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날마다 기도 하며 하나님과 함께 호흡 하며

 

내 안에서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있는 깨어 있는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아멘

 

                     2019.10.1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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