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밝은 달빛이 반사에 빛인데?

겨울바다(김성*) 0 22,322

2월22일 밤길을 걸으며 너무도 밝은 달빛이.....

그 달빛은 반사에 빛인데 어찌하면 저렇게도 밝을까?

 

영에 옷은 육신이다.

영이 고난을 받을 때 육신은 위로하지 못한다.

영이 죽을 때 육은 영을 살리지 못한다.

영은 육을 살리기도 하고 죽게도 한다.

내 영혼이 주인 되시는 주님!

내 영혼이 평안히 쉼을 얻기를 원합니다.

내 영혼이 은혜가운데 기쁨의 찬송을 하게 하소서.

영혼이 쉼을 얻을 때 육신은 안식을 찾으리라.

 

그러나 내가 육신의 눈과 귀를 가졌으니

그 마음이 쉴 곳이 어디이든가?

 

내가 영안이 열리고 영에 귀가 있다면

내 영혼에 영혼이 의의 길을 따라갈 것인데....

 

“내가 길이요 진리”라고 우리주님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때로는 대로같이 때로는 무거운 짐으로....

 

나는 어느 때에

그 길이 언제나 환하게 대로로 보이며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할까?

나는 어느 때에

그 달빛처럼 하나님에 은혜를, 사랑을, 반사 할 수 있을까?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7321 1
807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나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8일전 216 0
806 하나님의 복음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성화되여 가는 것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9.23 386 0
805 율법아래 종이 었던 내가, 이제는 은혜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네............ 겨울나그네(김성*) 09.19 458 0
804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라 읽커름을 받을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7 464 0
803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0 514 0
802 하나님의: 그 의를 놓치지 않은 사람 "욥과" 그 의를 놓쳐버린 "기드온"의 삶을 기억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9.03 580 0
801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칭의" 를 받은 성도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8.27 609 0
800 회심: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겨울나그네(김성*) 08.20 678 0
799 육신의 징막에 머물러 잠자던 나의 영혼이 깨어 일어나, 새 생명을 얻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13 683 0
798 나는 내 인생길 여정에서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어떠한가? 자신을 돌아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8.06 792 0
797 주님 만나는 그날,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될까 ?????? 겨울나그네(김성*) 07.30 961 0
796 나는 무엇을 얻기위해(깨닫아 알기 위해)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마11:7) 겨울나그네(김성*) 07.23 1125 0
795 엘리 제사장, 그의 아들들 홈니 와 비느하스 의 삶을 통해서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16 1228 0
794 나는 어떻게 다듬어져 왔으며, 또 어떻게 다듬어져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7.09 1271 0
793 일상속에 살아가는 나의 삶의 모습은 소망안에 있는 삶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02 13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