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이라 했을까???

겨울바다(김성*) 1 82

(욥기 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에 네게 임하리라

 

 

 

? 하나님을 아는 것을 힘()이라 할까?

 

요즘 방송에서, 태어 날 때 병원에 실수로 부모가 바뀌어 고생을 하다

 

천륜인지 인륜인지 다시 부모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

 

좋은(부자)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은 그 양부에 대한 은혜에 감사하기 보다

 

그 자리를 빼았길까봐 전전긍하며 갖은 나쁜짖을 하며 그자리를 지키려 하고 있으며

 

다른(가난한) 부모를 만나 어려운 환경에서 부모를 섬기며 살았던 사람은

 

오히려 생부를 만남에 감사하며

 

자신을 어려운 환경에서 키워준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있음을 볼수 있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부자로 사는 사람을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자 부모를 이용 하려는데 급급해 하는 것을 볼 때

 

자신의 현실과 부자로 살아가는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 모습에서

 

그 사람들에 마음의 한계를 보게 되기도 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즉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를 인정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서 세워지기를 원하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세워진다는 것은

 

세상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으면서 구원에 은혜에 감사 하기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자기만의 것으로 착각하고 남용하거나 우월주위에 빠저

 

세상 사람들을 멸시 하거나 자기 도취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또 다른 사람들 중에는 세상에서 방황하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음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분류는 세상에 젖어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무엇인가 자기희생을 통해 무엇을 챙취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욕망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에 대해 불평불만으로 가득한 사람을 또한 볼수 있다 

 

바른 믿음의 소유자 라면 하나님을 만난것이

 

잃어 버렸던 부모님을 만나것 같이

 

그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다

 

생소하게 느껴 질수도 있겠지만

 

우리들의 구원주가 되시는 하나님을 알아보고 천천히 조금씩

 

하나님 아버지을 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안에 들어가는 것이며

 

세상에서 누려 보지 못했던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누릴수 있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그 과정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옳바르게 인식하고 알아가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의 빛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한세상 살아가면서

 

육신의 욕망에 덧에 걸려 넘어지고 실수의 연속 선상에 서 있지만

 

잘못을 발견 했을 때 잘못을 늬우치고 회개하며 돌아서는 사람과

 

그 잘못을 뉘우치지 아니하고 자기 합리화 하는 사람과 같이 두 분류로 나눌수 있다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자기것으로 착각하고 자신을 높이며 살아가는 이기적인 사람)

 

또 한 분류는 자신이 잘못을 전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은 어둠속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즉 세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 자신만을 믿고 의지 하는 사람이다)

 

그 마음에 어둠을 걷어주기 위해 빛으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시다

 

수천년전에 하나님께서 너는 내백성이라 말씀하시고 그들과 함께 하셨는데

 

      그들이 세상이 좋아 세상에 육신의 욕망에 노예가 되여 하나님을 떠났던 것이다

 

      그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는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오신분이 예수그리스도 이시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

 

듣고 깨달아 알아 가는 것이 말씀을 통해 죄를 죄로 알게 되는것이다

 

즉 죄에서 (어둠에서) 벗어나 빛가운데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죄를 용서해 줄수 있는 권세을 가진자가 예수그리스도이신 것를 알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취해 있는 사람들은 그 말씀을 믿기를 거부한다

 

세상말로 하면 자존심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이다 (즉 자아를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이다)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복음의 빛을 볼수 있고 (즉 예수그리스도를 만날수 있는 것이다)

 

예수그리도를 통해 자신을 발견 할수 있는 것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바라볼수 있는 길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음의 빛!!!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죄사함을 받은후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는 것이다

 

복음의 빛을 받아 들인다는 것은 세상 권세(어둠속에서)

 

판단의 능력이 없을 때 (죄로 말미암아 분별력을 상실하고 있을 때)

 

잃어 버렸던 아버지를 만나 아버지를 통해 영에 눈이 열리고

 

아버지를 알아보고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 집에 들어가

 

그집에 있는 모든 것을 누릴수 있는 권세를 얻는 것이다

 

아버지 집에서 조금씩 조금씩 아버지의 마음과 그 뜻을 알아가는 것이다

 

아버지의 것을, 아버지 나라를 지켜 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즉 아버지 나라 법을 알아가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라 (요한복음17:3)

 

 

 

요즘 세상은 어둠의 권세가 득세를 하고 있는듯 하다

 

      어둠으로 가득한 세상은 빛을 잃어가고

 

그 빛이 수면아래로 가라앉는 느낌마저 들때가 있다

 

공의와 정의를 외치지만 그 공의와 정의가 삶속에 실천하는 공의와 정의……

 

세상에 어둠을 몰아내기위해 죄악과 싸워이기는 공의와 정의가 아니라

 

허공에 메아리치는 듯한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듯하다

 

세상권세에 주눅이 들어 세상에 눈치를 보는 것처럼 변모해 가고있는듯하다

 

불의와 맞서 싸울수 있는 모르드게 같이 공의와 정의를 외치는 지도자는 있는듯 한데

 

에스드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는 기도에 동참하는자는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은 많으나

 

(복음의 빛을 바라보기는 한데

 

그 빛가운데로 들어가지 못하고 주위를 맴돌며 믿는 사람을 행세를 하고 있으나

 

거듭나지 못한 성도의 모습이 혹이라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 모습은 아닐까?)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된 성도로 살아있음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수 있게 하소서…  

 

먼저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며 거듭나는 종이 되게하소서…..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애쓰시는 하나님의 종들을 위해 기도 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이 땅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머무는 자리가 빛되게 소금되게 하시고

 

이땅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머무는 자리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망각하지 않게하시고

 

       깨어 기도 하며 성령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0/10/3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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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싸비(양정*)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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