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시130:5)다윗을 고백을 바라보면서..

겨울바다(김성*) 0 82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 하시고, 교훈 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25:4~5)

 

다윗의 고백을 바라보면서

 

성도된 나에게 고난이 있을 때 내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었는가?

 

성도에게 시련은 하나님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게 하시는 신호는 아니었을까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31:24)

 

인생의 삶속에서 고난과 고통이 있는 사람 가운데

 

소망이 있는 사람과 아무런 소망이 없이 고난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운동 선수가 훈련을 할 때, 시합이 있다는 것을 알고 훈련하는 사람은

 

힘든 훈련이라 할지라도, 그 훈련을 견딜수 있는 힘은, 소망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시합에서 우승을 하면 그에 합당한 포상과 함께, 명예를 얻을수 있기 때문에

 

고통이 따르는 고난속에서도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는가?

 

그러나 시합이라는 소망이 없다면

 

그 훈련은 고난의 연속 선상에 있는 고통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답을 얻으려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스데반집사가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답을 얻으려 했다면 그 인생이 얼마나 불행한 인생이었을까?

 

수많은 무리앞에서 스데반집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사행7)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성도들이 었으나 (사행7:54)

 

그들 중에서도 대제사장인 그들이 주동자가 되여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지않았는가

 

나는 사행7장 설교 말씀을 볼때, 이스라엘의 역사을 가장 간결하게 요약한 요약본이며

 

자신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자들에게는

 

가슴 찔리게하는 말씀이라 생각해본다

 

스데반집사의 설교는 그들이 그시간 그자리에 있기 까지

 

그들의 조상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구속 하셨고 오늘의 이르기까기

 

어떻게 그들을 인도 하셨는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 할 때

 

왜 그들은 스데반집사를 죽여야 했을까?

 

그들의 삶이, 그들의 소망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자신을 위하여 이땅에 소망을 쌓아두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이땅에서 자신들을 위해 쌓아올린 바벨탑이 무너질까 두려워…….

 

무지한 백성들이 영에 눈을 뜨고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게 될까봐 두려워…….

 

무지한 백성을 선동하여 스데반집사를 죽여 입막음을 한 것은 아닐까?

 

그들의 진정한 소망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하늘 나라에 있고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었다면,

 

영에 눈이 열어지고 마음에 찔림이 왔다면 가슴을 찢는 회개가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스데반집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믿으며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넘어 인류의 참 소망인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그들이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미혹이 되여 세상에 종노릇 하고있는 것이 안타까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늘에 소망을 바라보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말씀속에 있는 진리를 깨달아 알기를 원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라는 사람들이

 

그것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결과적으로는 영적 맹인이 아니었는가

 

결과적으로는 어디에다 소망를 두고 있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둔 사람과

 

이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차이점이 아닌가?

 

스데반집사는 육신의 죽음 앞에서도(사행7:60) 어엿하게 하늘을 바라보며

 

영적인 맹인이 그들을 위해 기도 할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 었을까?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을 넘어, 영적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수 있어

 

하나님께서 믿음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소망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우리네 인생 삶속에서 고난이 있을 때, 나는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가?

 

      “스데반집사를 돌로 쳐 죽인자들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어도 그 영혼이 하나님의 복음을 깨닫지 못한다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미혹이 되여

 

하늘의 소망을 잊어 버리고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아간다면

 

그 바벨탑을 지키고자 하나님과의 은혜 언약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삶의 현실에서 힘들고 지칠 때, 내모던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할수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영혼을 깨우시고 힘주실것이라 나는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 우리들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이미 그영혼을 깨우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나는 믿고 싶기 때문이다.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31:24)

 

다윗의 일생 속에는 반이상이 어릴 때부터

 

사람들에게 대접 받지 못하는 삶을 살았지만 그는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탓하지 않았다

 

그의 형들은 아버지 집에서 이땅에 것을 즐기며 편하게 생활 했지만

 

다윗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이새의 아들중에 막내지만

 

어린 다윗은 아버지 양을 치며 목동 생활을 할 때부터 (삼상16:11)

 

보이는 현상에서 현실을 넘어

 

머무는 그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고 믿으며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었는가?

 

다웟의 삶속에서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을 볼수 있지 않는가?

 

어린 나이에 골리앗을 만났을때도

 

어느곳 어디에서나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갈 때(삼상17:26)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다웟의 편에 서 계시는 것을 볼수 있지 않는가

 

우리들은 삶의 현실에서 내가 필요 할 때 찾고 부르는 하나님이 아니라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을 때

 

성령 하니님은 역사 하시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그 믿음의 사람을 하나님의 의로운 병기로 사용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는 골리앗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겼을때나,

 

사울이 시기하여 다윗을 죽이려 할 때, 사울 왕의 창을 피할수 있게 하실때도 (삼상18:11)

 

 언제나 하나님을 삶의 일순위에 놓고 믿고 살아가는 다윗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보호하시고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볼수 있지 않는가

 

나는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 하며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있는가?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 하시고 교훈 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25:4~5)

 

다윗의 이 고백을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생각할수 있는가?

 

    내 마음이 주님앞에 고백할 때, 나는 하나님이 말씀을 사모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하나님 안에서 먼저 내 삶의 평안과 안위을 구하고 있는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3)

 

나는 이 말씀을 외우며 쉽게 말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나 실생활속에서 내가 기도 할 때,

 

나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는 고백한다, 나는 하나님앞에 기도할 때 마다

 

나는 나름대로 성도답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무슨 허물이 그리도 많은지 회개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내 삶을 뒤돌아보며 기도 할 때

 

하나님의 말씀앞에서는 허물뿐이며 죄인임을 인정할수 밖에없는 삶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 하루를 시작할때도 이렇게 기도 한다

 

성령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올때 세상으로부터 돌아설수 있는 결단에 믿음을 달라고….

 

날선 검으로 짜르듯 돌아설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데…..

 

양손에 물건을 들고 저울질하듯 저울질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때가 많다

 

세상은 또 그렇게 요구 하고 있다….. 모나게 살지 말라고……

 

모나게 살지 않는 방법은 어떤 삶일까?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내것 손해보지 않는 범위내에서 타협하는 것, 그런 것일까?

 

나는 그런 것이 용납되지 않을 때, 내 자신이 많이 힘들어지는 것을 느낀다,

 

나의 인생길은 돌아가도, 바로가도, 나는 주님앞에 서게 될것이다

 

      그러나 주님앞에 서는 나의 모습이 어떤 모습으로 서게 될까 생각해볼때

 

      내 삶속 주변에서 해쳐나갈수 없는 나자신의 연약함을 발견하고 기도 하게 된다

 

마태복음(18:1~14)(천국에서 큰 사람) 누가 복음(9:38~50)(우리를 위하는 사람)

 

     난 이 두곳 말씀을 묵상하고 또 묵상하며 나의 내면세계를 들여다 본다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어느곳 어디에서나 머무는 그곳에서

 

다윗과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하시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믿고 나아갈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고전 3:16)너희가 하나님의성전이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말씀처럼 나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성령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언제나 느끼며

 

하나님앞에 물어가로되 기도 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2021/1/6     - 김 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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