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포도원은 안전한가??

겨울바다(김성*) 0 19,482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 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새로 주고 타국으로 갔더니 (12: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정복할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산 울타리로 두른다는 말씀이 성도와 함께 하시며 지켜 보신다는 말씀은 아닐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정복하고 나아가는 자들에게

 

영과 육의 일용할 양식을 얻을수 있는 일터…… 포도원을 만들어 주시고

 

어려움이 있을 때그 땅을 지길수 있는 망대라는 것은 성도가 깨어 있어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지킬수 있는 망대(깨어 기도 하는자리)가 아닐까?…..

 

깨어 기도 하는 자들에게 응답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표본이 아닐까?

 

이 모든 것이 깨어 기도 하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주신다는 은혜의 약속에 말씀이 아닌가?

 

나는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포도원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으며 

 

그 포도원(나에게 주어진 일상의 삶)을 지키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망대(기도하는 시간)에서 보내고 있으며

 

또 그 포도원에서 얼마나 많은 소출(전도의 열매와 더불어 물질의 축복)을 내고 있으며

 

그 소출을 주인의 뜻에 따라 서로 나누고 사랑하고 있는가?   

 

나는 농부로써 나에게 맡겨주신 포도원(목장에 양들)을 어떻게 관리하며 가꾸고 있는가?

 

그 환경속에서 목장에 함께 있는 양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에게 주인의 뜻을 전하는 성령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려 올 때

 

나는 어떤 반응를 보이고 있었는가?

 

성령 하나님의 소리가 내뜻과 다르다고 느껴질때

 

주인의 것을 내것으로 알고 그 소리를 쓴소리 듣고 외면 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그렇다면 그 모습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 들과 무엇이 다를까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고 그 성전을 깨끗하게 지키는자

 

곧 그 성전이 깨끗한 자에게 분명 그 포도원을 맡기시지 않았을까? (11:15~19)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구속의 은혜를 입은 성도에게 그 양들을 맡기시지 않았을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흔적이 구원 받은 성도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 되여 있다면

 

      바리세인이나 제사장처럼 그 포도원을 자신를 위해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모든 것을

 

마음껏 자유롭고 풍족하게 누릴수 있으되 자신의 욕망을 위해 할것이 아니라

 

그 삶속에서 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

 

하나님께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하시지 않을까?

 

죄로 얼룩진 마음밭을 보혈의 피로 정결하게 하시고 망루에 올라 서기만 하면,

 

그 주인의 뜻을 볼수 있고 그 주인이 자신을 지켜 보호 하심을 볼수 있으며

 

      자신이 그 주인의 것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밝히 바라볼수 있는 마음의 눈을 열어질 때

 

그 주인 인 하나님앞에 감사와 찬송이 나오지 않을까?

 

심령이 가난한 자 는 복이 있다는 말씀은(5:3)

 

다윗이 아버지 양떼를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자나 곰과 싸운 것 같이(17:34)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양떼를 이와 같은 마음으로 지키고자 할 때

 

그 가난한 심령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지 않을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주인의 뜻을 따라 갈 때

 

자신에게 맡겨진 주인의 것을 가지고 자신의 욕망을 위한 삶이 아니라  

 

오직 주인의 영광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모두 내어 드릴 때

 

그 주인은 착하고 충성된 종을 더 큰 은혜의 강가로 인도 하시지 않을까?    

 

 

 

하나님아버지~~

 

     자신에게 주어진 삶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밝히 바라볼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주님의 보혈에 은혜로 부족한 종을위해 지어주신 망루에 올라가 기도 하며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허락하신

 

마음의 포도원과 삶의 포도원을 잘 관리 하고 지킬수 있는

 

깨어 기도 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1/2/8     - 김 성 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5877 1
794 나는 어떻게 다듬어져 왔으며, 또 어떻게 다듬어져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5일전 214 0
793 일상속에 살아가는 나의 삶의 모습은 소망안에 있는 삶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02 369 0
79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안에 있는 나는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6 509 0
791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나에게는 어떻게 들리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19 634 0
790 성도 된 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를 얼마나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11 621 0
789 말씀을 들어도, 보아도 흔들리는 나에 믿음..... 지나 가시는 하나님을 생각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6.03 647 0
788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서 무엇을 기다리고 계시는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5.28 721 0
787 작은 교회(가정교회) 목자는 누구이며, 또 목자라고 느끼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05.21 834 0
786 내 영혼은 육신 장막에 머무는 동안 사랑하고 사랑 받는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5.13 1069 0
785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나 그 복을 누리지 못하는 믿음의 삶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5.07 1086 0
784 약속의 말씀이 더디 이루어 져도 세상 신을 바라보지 않았던 아브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9 1216 0
783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수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3 1271 0
782 이상과 현실속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고백을 할수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5 1472 0
781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4.08 1748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4 18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