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본다..

겨울바다(김성*) 0 150

사행1:3~8  “부활의 증인” (“예수그리스도인의 증인된 삶이란 무엇일까?)

 

구원 받은 성도는

 

구원 받은 성도는 세상에서 누구라고 칭함을 받아야 할까?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된 삶을 살아,

 

예수그리스도의 증거하는 산 증인들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 증인 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세상속에서 빛되게 살아갈수 있는 힘과 능력은 어디로부터 공급을 받아야 하는 것일까?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실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사행1:4)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디에서 무엇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는가?

 

      그 말씀을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된 나에게(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생각해 본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한 약속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교회(하나님의 성전된 성도들이 모인) 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말씀의 떡을 나누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며 기도할 때

 

그 믿음의 분량이 자라 성령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믿는 믿음가운데

 

성령하나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아가는 믿음의 분량까지 자라날때

 

그때가 성령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느끼며

 

그 삶이 성령하나님의 인도 하심속에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수 있을때

 

인도하심을 마음으로 믿어 의심이 없는 믿음의 분량까지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그 믿음으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 증인으로 증인 된 삶을 살거나

 

하나님의 전을 찾는 양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양육하는 일을

 

감당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먼저된 성도들의 모습이며 실 생활이 되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먼저 된자라 할수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것일까?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2:4)

 

오직 네게 이것이 있느니라 네가 니골라당을 미워 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2:6)

 

 “귀 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 내가 하나님의 낙원이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하리라(2:7)

 

에베소 교회는 재림하실 주님 만나는 그날에

 

무엇을 잃어 버리고 주님앞에 서게 되었다는 말씀인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그들의 마음에는 어떤 감사 있었고, 그 사랑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어떻게 나타났는가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여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사행2:44)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 부활을 증거하나 무리가 큰 은혜를 입어(사행4:32.33)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읽어버리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도 사라지고, 하나님의 권능도 함께사라지며,

 

      인간들이 바라고 원하던 하늘나라 소망마져도 사라지고 없는 상황이 도래 되지않는가

 

그 사랑이 사라진 마음의 자리에는 무엇으로 자리매김을 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한 인간의 이기심과 탐심으로

 

가득하게 채워져가고 있는 것을 바라보시고 예수님께서 책망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을 믿되 하나님앞에 인정 받지 못하는 사람을 바라보시고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나라(25:30)

 

 

 

그러나 하나님의 성전된 성도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돌아보는 의인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님께서는 무어라 말씀하시는가?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 입혔고,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았느니라(25:3.36)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기에 의인에 도움을 받았을까?

 

      세상 환경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고자 할 때   

 

하나님의 약속에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고자 할 때

 

세상에서는 가장 연약하고 힘이없는 자가,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기도 할 때

 

사행 7장에 나오는 스덴반 집사을 위로하시던 그 성령하나님께서…..

 

하나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그 은혜와 사랑을 사랑하는 그 사랑 때문에

 

세상에서 고난 받고 고통받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하시며

 

그 아픔을 함께 나누시며 위로 하시는 하나님이 그들안에 계시는것이 아닌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십자가을 믿는 믿음안에서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따라가고자 하는 그 성도안에는 더욱더 그러하지 않을까?  

 

 

 

바울사도는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메시야, 예수그리스도를 보았고

 

자신이 구박했던 그 메시야가 성령으로 오셨어, 자신에게 나타나신 것을 보고,(사행9:5)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참 구원에 하나님이신을 것과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참소망을 바라보고 

 

그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 육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았는가

 

먼저 다멕섹에와 또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땅과 이방인에게 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전진함으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잡아 죽이려고 하였으나(사행26:20~21)

 

나는 사도행전 26장을 다시 깊이 묵상해 볼 때

 

바울사도는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고자 할 때,

 

누구로부터 먼저 박해를 받았는가? 를 바라보게 될 때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함같이

 

바울사도가 사울로 살아가고 있었을 때

 

그곳에서 자라나고 그곳에서 유대인으로, 헬라인으로 교육을 받았던 고향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그릇된 믿음을 가진

 

유대인 중에 유대인들 인이라 자부하는 하나님의 백성들로부터

 

먼저 외면을 당하고 생명마저 위협을 받고있지 않았는가?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4:12)

 

왜일까?

 

하나님의 나라 증인되어야 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들이 앉아 있기때문이 아닐까?

 

오늘날 교회안에서는 혹이라도 이런일은 없을까?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아성을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곡하여 하나님의 양들을 현혹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시기 전과

 

그 육신으로 십자가에서 그사랑을 보여주시기 전까지, 아니 그후에도,

 

자신들의 아성을 지키고자 하는 무리들을 바라보시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있지않는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르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는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께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23:2~5)

 

 

 

이 말씀을 오늘을 살아가는 교회를 향해 하시는 말씀으로 생각하며 깊이 묵상해보자.

 

     이 말씀은

 

그 시대에 종교지도자들의 타락상을 바라보시고 예수님께서 질타 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먼저 된자들은 이 말씀에서 자유로울수 있는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행1:8)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성전된 성도들이 모인 교회안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고 그 사랑이 차고 넘쳐야 하는 것이 아닌가?

 

말씀을 증거하는 자나 직분을 가진자라 하는 사람들이

 

그 삶이, 그 행함이,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삶속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서서로가 각자에게 질문을 던져 보자……………..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이며, 성령의 임재가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라면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 자들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 하나님의 뜻을 이행 할수 있는(순종할수 있는)

 

하늘의 지혜을 얻는 사람들이라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들안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다시 우리들 서서로에게 반문해보자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은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자라고 자부 할수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탁하신 말씀은 무엇인가?

 

네 양을 치라는 말씀에 내양은 어디에 있는 양이 내양일까?

 

사마리아 땅끝은 또 어디일까?

 

가까이에는 하나님을 믿되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 소망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되

 

사마리아 여인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들일것이다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수 없었던 사람들일 것이다

 

그러나 그 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까

 

또 그마음에 어떤 믿음이 있어 그 말씀을 믿고 소망의 닷을 올릴수 있을까?

 

복음의 소식을 접하고, 그 복음안에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을 옳 바르게 깨닫아 알아갈 때 가능하지 않을까?

 

 

 

“그르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7:14)(마태복음1:23)

 

구약의 말씀중에 타락한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에게 다시오실 메시야 을 통해

 

구원을 길을 열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언의 말씀을

 

신약시대에 오셨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예언의 말씀을 성취해 나아가지만

 

영적인 맹인된 그들이 스스로 그 메시야를 죽이지 않았는가?

 

? 그들은 메시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했을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포장한 자신들의 바벨탑을 지키기위해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약속한 예언의 말씀은 어디에 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그 예언의 말씀을 어떻게 믿고 있으며 또 그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그 시대에 제사장 들이나 서기관 들이나 바리세인 들의 모습이

 

오늘을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그런 모습이 없다고 자부 할수 있는가

 

구원 받은 성도로써 하나님의 성전이라 자부하는 우리들은

 

그 성전안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을위해 증인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각자 가슴에 손을 얻고 자신에게 반문해 볼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13:14)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2:19)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가움이라(계시록1:8)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11:28)

 

 

 

그 시대에 예언의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는 어떤 말씀이 예언에 말씀인가?

 

      계시록에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소망하며 그 은혜와 사랑을 누릴수 있는 성도는 누구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 알고 지키는자, 즉 순종하는 자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사람의 힘으로 억지로 하는 것은 할 수가 없지 않는가?

 

그러나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할 때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심으로 그 사랑안에서 자신을 다스릴수있고

 

세상을 이길수 있는 믿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아버지 ~~ 부족한 종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하늘나라 비밀을 깨달을수 있는 은혜와 

 

행함으로 이어지는 순종의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부족한 종~~ 주님의 사랑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감사 함으로 나아갈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 멘

 

              2021/5/6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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