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여섯째날 " 너는 왜 여기 있느냐"

겨울바다(김성*) 1 2,124

왕상 19:1~18  “ 너는 왜 여기 있느냐

 

 

 

 3,4,5절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했던 엘리야 선지자가

 

      이세벨의 사신에 말을 듣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광야로 도망하여 로뎀나무 그늘아래 앉아 죽기를 간청하는 기도하다 잠들은 엘리야

 

지친 몸과 마음으로 잠들은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신 하나님…………

 

 7.8.9절 육신의 굶주림을 채우게 하시고

 

네가 갈길을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시는 말씀 중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야 할 곳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엘리야 네가 가고자 하는 길을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시지 않는가?

 

그 음식물을 먹고 힘을 얻어 광야길 사십주야를 금식하며 엘리야가 찾아간 곳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났고 십계명을 받은 산 호렙산이(시내산) 아닌가?

 

엘리야가 모세사 머물렀던 호렙산 동굴에 머물러 무엇을 보기 원했으며 무엇을 기다렸을까?

 

하나님의 영광일까?

 

하나님의 임재 일까?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을 듣기를 원했을까?

 

 

 

엘리야는 왜 호렙산을 찾아 나섰을까?

 

엘리야가 호렙산에 오기까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일까?

 

그 마음에 확신이 없어서 일까?

 

육신의 눈으로 보이고 듣는 것이 그 마음에 계시는 하나님보다 그 두렵게 느껴졌을까?

 

엘리야는 육신의 눈으로 보고 듣기를 원하는 하나님을 호렙산에서 만났으나

 

11.12절 강한 바람과, 지진과, 불이, 지나가는 곳에서 엘리야는 하나님을 볼수가 없었다

 

그러나 세미한 음성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지 않았는가?

 

사마리아땅 아합왕 앞에 섰을 때

 

요단앞 그릿 시냇가로 가라하실 때 그 하나님…….

 

      또 그곳을 떠나 시돈땅 사르밧으로 가라하실 때 그때 그 하나님……..

 

      또 그곳에서 갈멜산 으로가서 아합과 온백성들과 바알선지자 앞에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 하라 하셨던 그 하나님을……… 

 

      엘리야는 힘든 광야길을 건너와서 호렙산 굴앞에서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지 않는가?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것일까?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하고 원하는 곳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멀리 요란하고 웅장하고 화려한곳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시 공간을 초월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신실한 백성(성도)의 마음속에 계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사람이 찾고자 하는곳 웅장하고 화려한 곳

 

그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원한다며 자신이 만든 우상의 하나님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엘리야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계획 하신일 중에 엘리야가 하여야 할일과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말씀 하시고 계시지 않는가?  

 

다시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엘리야………………..

 

엘리야가 자신의 생각으로 달려왔던 길을 뒤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명을 감당하라 하시지 않는가?  

 

 

 

10.14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듯

 

하소연 하는 말중에 엘리야가 자만에 빠졌을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의 길을 갈 때

 

엘리야에게 들려오는 소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죽고

 

이제는 자신만 남았다고 고백하면서 자신도 죽기를 간청했던

 

엘리야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세상 어떤 환경, 어떤 처지, 어떤 소리가 들려와도

 

그 소리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 칠 천명을 남겨 두셨다는 하나님…..

 

그들이 서서로 살아난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기도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시고 계신다는 말씀이 아닌가?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순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않고

 

엘리야가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며 떠났던 길 그 길은 고행의 길이요 죽음의 길이 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원망하지 아니하시고

 

그 생명을 보호하시며 그가 원하는 것을 보게 하시고

 

그가 하나님의 길로 돌아 설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않았는가?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무조건 적인 순종으로

 

자신이 돌아 왔던 고생의 길을 거슬러 올라가

 

사마리아땅 아합왕앞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다시 서지 않는가?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 하시기위해 쓰임받는 엘리야 선지자

 

그의 삶은 하나님보시기에 하나님의 역사속에 작은 점하나를 찍되

 

굵고 확신한 점을 찍고 하나님 앞에 부르심을 받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가 성도로 살아갈 때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하나님을 믿되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의 길을 갈 때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할까?

 

육신이 살아서 육신의 옷을 입고 하나님앞에 들림 받은 사람은 엘리야가 첫사례가 아니었는가?

 

그런 믿음의 소유자, 하나님의 선지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사람의 생각이 개입될 때 그 삶의 길은 고행의 길이요 고난의 길이 아니었는가?

 

 

 

믿음의 사람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자는 축복 받은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의 길을 가는 사람은 더 큰 은혜아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가?

 

우리들는 하나님앞에 기도 할 문제는 그 영이 깨어 있어 분별력을 가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지 자신의 생각이나 세상의 힘이 개입된 것인지  

 

분별할수 있는 분별력이 이어야 할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된 된 엘리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 개입 되었을 때 순간 그 삶이 고행의 길을 걷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이 이땅에서 삶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

 

영원한 나라 하늘 나라를 엘리야를 데려 가심으로 보여 주시지 않았는가?

 

이땅에 삶은 하늘나라 가는 길에 징검 다리와 같은 곳이다

 

세상 풍파의 강을 건너 갈 때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그 다리를 믿음의 다리로 든든하게 만들어

 

나도 건너고 다른이도 건널수 있는

 

굳건한 믿음의 다리를 놓는 것이 성도의 본분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특새를 통하여

 

인생의 큰 그림을 볼수 있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니다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다 말씀하신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의 삶을 언제나 세상에 얽메여 있었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육신의 필요한 것에 얽메여 있었음을 부인 할수 가 없습니다

 

       부족한 죄인이 머무는 자리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작은 것에 감사 할줄 아는 믿음에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하나님앞에 물어 가로되 기도 하는 믿음의 종이 되여

 

하나님의 새미한 음성을 들을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에 순종과 결단의 믿음이 있는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 멘

 

                                        2021/10/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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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싸비(양정*)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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