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주일 말씀을 듣고 나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 67

2:10~22 (“교회, 하나님의 작품”)

 

교회 안에 있는 성도의 정체성이 어떠 한가

 

(하나님 보시기에 나의 정체성은 어떠 할까?)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아가던 히브리 민족이

 

하나님의 은혜로 출 애굽 해서 하나님의 군대로 거듭났으나

 

그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어버릴 때, 그들은 다시 세상의 포로가 된다

 

즉 바벨론의 포로가 되여 다시 노예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이 되며 하나님을 떠났을 때

 

(어둠의 세상으로 걸어 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을 수 없는 곳으로 스스로 떠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공중권세 사로잡혀

 

죄의 노예가 되여 영원히 죽을 수 박에 없는 사망에 이른 것을 바라보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그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보내심을 받으신 분이 예수그리스도가 아니신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2:4.5)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보혈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자신의 의로 구원에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른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즉 자신이 세상에 속해 있는지, 하나님 나라에 속해 있는지

 

그 정채성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에 이른 성도가

 

하나님의 그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가 그 정체성을 잊지 않고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 삶에 유혹이나 그 삶의 안락함에 젖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거나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한다면

 

그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정채성을 잃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가 없더라(37:8)

 

교회에 모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었으나

 

그 마음속에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없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겉 모습은 살아있으나 하나님 보시기에 죽은 것과 같다는 것이 아닌가?

 

즉 성도로서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말씀이 아닌가?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르므로)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2:8~10)

 

내 의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인류가 죄로 말미암아 망가진 영혼을

 

다시 그 영혼을 깨우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셨으니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곧 하나님께서 만드신 작품이라는 뜻이다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인 단체이다

 

즉 성령 하나님을 모신 하나님의 성전들이 모인 곳이 교회이다

 

각 지체들이 하나님의 성전이며 곧 교회이다

 

그 성전들이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곳이 곧 교회(예배당)이다

 

초대 교회처럼

 

구원받은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서로 떡을 떼며 사랑을 나누는 교회처럼(사행2:43~47)

 

하나님의 성전들이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서로서로 교재를 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함으로 그 사랑을 나누며

 

연약한자가 있으면 서로 돌아보며 세워져 가는 곳이 주님께서 바라시는 교회상이 아닐까?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라(:22.23)

 

우주 만물을 예수그리스도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큰 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를 교회에 머리로 삼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령 하나님을 모신 성전이 된 성도(교회)들이 모인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할 때

 

세상은(세상권세는) 교회 앞에서 굴복할 것이라는 말씀이 아닌가?  

 

그르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는 그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한다

 

    즉 성도가 성도 답게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의로운 병기로 쓰임 받는 도구가 될 것이다

 

그 삶의 일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세상으로 흘러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을 받고 공중 권세 사로잡힌 자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몰아내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할 때

 

수많은 무리가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것 같이(사행3)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 하니라(고전3:16.17)

 

성도가,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받은 것을 믿고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그 정체성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아갈 때.

 

성도와 교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로 세워져 가는 것이 아닐까?

 

그르므로 전도는 성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

 

이루어지는 전도가 올바른 전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 일상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

 

성도는 성도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며

 

그 삶이 곧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예수님의 제자도의 삶을 살아낸 믿음의 선조들을 생각해 본다

 

    사울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올바르게 깨닫아 알고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

 

    사도요한이나 베드로나 야고보 디모데 등등

 

    서신서에 나오는 인물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전하는 말씀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일꾼들이 살아가야할 본분을 말씀하시며

 

또한 그들의 일상에 삶이 제자도의 본보기가 된 인물들이 아닐까?

 

집사로써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했던 스데반 집사는

 

죽음을 각오하고 예수님의 증인에 삶을 살아가지 않았는가? (사행7)

 

 

 

우리들의 영혼은 육신의 옷을 입고 이세상에서 긴 시간 여행을 한다

 

    여행자가 여행할 때 먹을 것과 쉼터를 제공을 받고 힘을 얻어 다시 여행을 하듯이

 

성도는 삶의 여행 시간속에서 우리들은 영에 양식을 공급받아야 한다

 

늘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어야한다  

 

또 그 지체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며

 

서로의 교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우리들은 시간 여행을 한다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영에 양식을 공급받으며 예수님의 사랑을 깨우쳐 간다

 

세상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 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고자 애쓰는 것이 곧 예배의 삶이 아닐까?

 

 

 

나는 문득 마태 복음 22(1~14)에서 예수님께 말씀하시는 혼인잔치 비유가 생각난다

 

      나는 주일에 모여 예배 드리는 것을 천국 혼인 잔치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예배의 자리에 초청받은 사람들(성도들) 그 성도들의 면면을 사람은 볼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보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예복은 무엇일까?

 

      세상 육신의 욕망으로 얼룩진 나의 마음 밭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씻음 받은 우리들의 마음 밭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예배의 자리에 나아갈 때

 

먼저 내 마음 밭부터 돌아보자

 

내가 일상속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것을

 

말씀에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삶을 뒤돌아보며 잘못이 있다면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 마음 밭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뜻을 더 알기 원하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해 나를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나는 혼인잔치에 (예배의 자리에)들어갈 때 어떤 예복을 준비하고 나아가고 있는가?

 

      내가 죄인이었던 것과

 

십자가의 보혈에 피로 죄 씻음 받고 구속의 은혜를 입은 성도 라는 것을 잊지 않았다면

 

내 영혼이 깨어 있어 성도의 정체성을 잊지 않았다면

 

내가 준비해야할 예복이 무엇인지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는 나의 일상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다

 

      먼저 내가 상대방 사람에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되어야 성사가 이루지는 일을 하고 있다  

 

      참 많은 시간이 흘러서 내가 느낀 것은

 

내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지금도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지만

 

예수님을 더욱더 깊이 알아가는 것, 그것이 나에 삶의 목표가 될 때

 

전도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      ………………………   …………………………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녀 된 것을

 

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가 우러나오며

 

내 입술에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2022/6/15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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