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19 주일 말씀을 듣고 .. 나는 무엇을 생각할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0 127

2:19~22 제목: 왜 설교가 중요한가? (성경 말씀을 올바르게 깨닫아 알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여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이다, (2:21.22)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서로 원수처럼 여기며 살아갈 때

 

바울사도의 외침은 유대인 너희 또한 예수님을 사랑을 알기 전에는

 

세상 죄에 노예가 되여 있지 않았느냐?

 

그르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서 구원의 은혜를 입은 것 같이

 

너희도(유대인들도) 그 사랑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이방인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화합하라는 말씀이 아닌가 (2:13~18)

 

그 말씀을 깨닫아 알게 가르치는 사람들이 사도요 선지자들이다

 

사도로 선지자로 부름 받은 사람들은

 

바울사도는 내가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것 같이(고전15;10)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름 받은 사도요 선지자들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올바르게 가르치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들의 마음속에 성령 하나님의 임재 할 수 있는

 

성전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소명을 받은 자들이(사도와 선지자들)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여 주시고

 

(자신의 몸을 드려 대속물이 되여 주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그 대속의 십자가의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서 서로서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확신하며

 

그 마음에 성령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으로 다듬어지고

 

그 은혜를 나누는 성도들이 모인 그 모임의 단체가 더욱더 성숙해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가는 것이 교회의 성장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 믿음안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여 모인 단체이다

 

그르므로 말씀처럼 그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연결하고 그 성전이 세워져 가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을 듣고 올바른 깨닫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먼저 가르치는 자로부터 시작하여 듣고 깨닫는 자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 있는 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아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도의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나 듣는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중요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리가

 

자기 변명의 자리가 되거나 자신을 나타내고자 하는 자리가 되거나

 

또는 듣는 사람이 자신에게 필요한 말씀 자신을 위로 줄 수 있는 말씀을 기대 할 때  

 

그 자리에는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없고

 

자신이 생각하고 자신이 각색한 하나님만 존재하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그 예배의 자리에는 진정한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받는 예배 아니라

 

자기 스스로 자기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즉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회 칠한 무덤과 같은 존재들이 되는 것이 아닐까?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고 예배의 자리에 나아갈 때

 

그 시대에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교훈이 무엇이며

 

    그 말씀의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의 삶을 점검하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철저한 회개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지 않을까?

 

이러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할 때 성령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그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고 기도한다는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삶이 되며

 

세상을 이길수 있는 지혜가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르므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는 성도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다면

 

어린아이가 세상속에서 자신의 부모를 잃어버리는 것과 같이 영적 고아가 되는 것이다 

 

어린 아이가 세상 나들이를 할 때

 

    집을 떠나기 전에 어버이의 말씀을 잘 듣고 그 부모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한다.

 

    손을 놓더라도 부모님들이 볼 수 있는 거리를 두고 놀아야 한다  

 

    집에 돌아오면 손발을 씻고 새 옷을 갈아입고 부모님이 주는 식사를 하고

 

부모님이 제공하는 안락한 곳에 쉼을 얻는 것이 일상이라면

 

언제나 부모님의 보호 아래 있는 그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이와 같이 주님을 영접한 성도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날에 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세상 삶 속에서는

 

육신의 몸을 담고 살아가는 일상에 쫓겨 하나님의 말씀을 잊고 살아갈 때  

 

순장이나 심방 전도사나 목회자의 전화 심방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우쳐 주는 위로를 받는다면 그 영혼은 얼마나 행복할까?

 

가르치는 것으로 의무를 다한 것이 아니라 관리 감독하는 일도 중요한 일이 아닐까

 

세상 삶속에서 지쳐가는 연약한 영혼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져 가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생각해 본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 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고전3:6~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예수그리스도 사랑 안에서 함께 시간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간 여행을 할 때 인솔자를 잘 만나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다

 

인솔자는 여행을 완성할 때까지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그 주인에게 책망 받는 종이 되지 않을 것이다

 

여행자는 여행을 할 때 자신을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가이드의 지시를 잘 받아야

 

안전하게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다,   

 

 

 

내가 누구의 은혜로, 누구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 은혜를 입었는가?

 

인솔자는 잘 알려주어야 한다

 

그리고 복음의 소식을 듣고 구원의 은혜를 입은 사람도

 

이제는 자신이 제사장 직분을 가진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인식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르므로 누구를 탓하기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성도의 본분을 다하는 삶,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인생 여행길을 마치고 주님 앞에 서는 그 날에 책망 받는 일이 있다면

 

누구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를 올바르게 알지 못했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내가(우리가) 영적인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고아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찾으시고 돌아온 탕자와 같은 나를 위해 모던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나의 과거를 묻지도 따지지도 아니하시고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해 본다

 

그르므로 나는 이제부터 라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아버지의 말씀 따라 주님의 손을 꼭 잡고 시간여행을 해야 하겠다는 마음에 다짐을 해 본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께서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2:20)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여

 

      가르치는 자와 듣는 자가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여 세워져 가는 것이 지상교회이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은 누구 인가?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예수님과 자신 과의 관계는 어떤 관계인가? 를 알아야 한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에 이른 것을 깊이 알아갈 때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은 이루어 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를 통하여

 

예수님과 성도들의 관계를 더욱더 확실하게 깨닫아 알아 가면서 그 바탕위에

 

지상교회를 굳건하게 세위 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르므로 가르치는 자는

 

구약 성서에서 가르치는 오실 메시야를 증거하는 예언론에서

 

어떤 말씀이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인지를

 

그 시대 상황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깨닫아 알게 하시고

 

또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교훈이 무엇이지 올바르게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사행 7장에 나오는 스데반 집사가

 

유대인들에게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들이 찔림 같이

 

듣는 이들이 전하는 자의 말씀을 듣고 가슴을 치며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할 것이다

 

신약 예언 성취론 에서 들어와서는

 

예수님의 공생애를 통하여 유대인들에게 가르치는 그 가르침 속에

 

산상 수훈 같은 말씀이 (마태복음5장에서 7장에 걸쳐 하시는 말씀이)

 

우리들에게 각자에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지

 

우리들이 그 말씀을 듣고 올바르게 깨닫아 알고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우쳐 주는 것이

 

전하는 자의 책무이며 또한 듣는 이들은

 

그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깨닫아 알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또한 성도의 본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시작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신이 아버지와의 관계를 올바르게 알아가는 갈 때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알게 되고 그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가는 것이

 

하나님아버지와 관계회복이 되는 것이 아닐까?  

 

그 길을 알게 하시는 말씀이 곧 예수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1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14:6.7)  

 

가르치는 자는 예수님이 누구 인가?

 

올바르게 깨닫아 알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의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안에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을 바르게 전하여야 할 것이다

 

송아지를 물가에 끌고 갈수 있으나 물을 먹일수는 없듯이

 

        무리하게 성도가 무엇을 하기 원하는 것은

 

자신의 의를 나타내는 행위를 요구하는 것이 될 수 있으나  

 

구원받은 성도가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아 알고

 

하나님의 그 은혜와 사랑이 그 성도안에 충만할 때

 

그 성도의 삶속에서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자 하는 행위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실천하는 행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그르므로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은혜에 감사함으로 드려지는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는 예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여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이다, (2:21.22)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 들이 모인 곳이 오늘날 교회이다

 

       구원의 은혜를 알지 못했을 때는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들 죄인이며 이방인이었다 

 

죄로 말미암아 사망 가운에 있었던 자들이다

 

에베소서 2장에서 말씀하시는 교훈은 너희가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덧입고 구원의 은혜를 입어 성령 하나님을 보시는 성전이 되었다면

 

그 성전들의 모습이 가르치는 자를 통하여 자신을 밝히 바라보며

 

하나님의 그 사랑과 그 은혜로 서로 사랑하고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본받아    

 

하나님의 명령이신 지상교회를 이루어 가라, 세워 가라는 말씀이 아닌가?  

 

 

 

나는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구속의 은혜를 입은 것을 믿는가?  

 

      그렇다면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있는가?

 

      그 순종의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고 있는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빙자하여 나를 나타내고자 하거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빙자하여 내 삶을 영위하고자 하거나 살고자 했던 일은 없는가?

 

……………………………………….    …………………………..   ………………………………………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이 죄인이

 

인생의 시간 여행을 하면서 걸어가는 발자취에 무엇이 남겨져 있을까?

 

어떤 흔적을 남기고 걸어왔을까? 생각해 보면 심히 두렵고 떨립니다

 

주님~~ 인생 여정에 남은 시간 무엇을 하든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따라가는 발자취에

 

이 죄인에 욕망이나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자 했던 흔적이 아니라

 

주님~~예수를 위해 살고 예수를 위해 죽고자 하는 믿음으로 따라가게 하셔서  

 

부족한 종이 걸어가는 그 발취의 흔적에 예수님의 발자취가 덧입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2/6/22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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