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26 말씀을 듣고, 새롭게 거듭난 사람의 삶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0 301

4:22~32 “새롭게 창조된 새 사람의 모습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함 같이 하라(32)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기전에는 육신의 욕망의 노예가 되여

 

자신의 유익을 위해 자기 중심적이며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그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자기합리화를 시키며

 

자신이 걸어가는 인생 길의 종착역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이세상에서 영원할 것으로 알고 오직 자신을 위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바벨탑을 쌓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으로 알고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진리를 알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아가는 사람은 인생의 종착역을 알게 되고,

 

이 세상에서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

 

자신의 의 로는 자신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을 믿고 깨닫아 알아갈 때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타인의 희생을 통하여 자신의 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에 사랑을 본받고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자기 희생을 통하여 연약한자를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기전에 사람이 자신의 의로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삶을 살았다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알고 난 후에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를 깨닫아 알아가는 변화된 삶이 아닐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8:32)

 

    복음의 진리를 올바르게 깨닫아 알아가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 영혼이 어디로부터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

 

 행선지를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옛 사람과 새 사람의 차이점이 아닐까?  

 

     그렇다면 성도는 무엇을 바라보고 배우며 누구의 따라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

 

진리가 예수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4:21~24)

 

새 사람을 입는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믿고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이제 그의 몸이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이다

 

즉 썩어져 없어질 육신의 욕망의 노예가 되여,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을 때나

 

육신이 쇠할 때 마다 절망감에 사로잡혀 강팍 해지는 영혼이 아니라

 

고아 같았던 나에 인생길에 영원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길을 바라보게 하신,

 

만 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나와 함께 하시며 나의 영혼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시기 위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자신의 희생을 통하여

 

사랑이 무엇이지 가르치고 계시다는 것을 더욱더 깊이 깨닫아 알아 갈 때 

 

세월이 흘러 육신은 점점 더 쇠약 해져 갈지 모르겠으나

 

그 영혼은 더욱더 맑아지고 하늘 소망을 바라보는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지 않을까?   

 

성도가 이세상에서 육신의 옷을 입고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 마음에 두 마음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듭 나기 전, 옛사람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난 사람,

 

옛 사람은 세상 권세에 종이 되어 살았다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롭게 거듭난 사람은 이제 그 영혼이 새 옷을 입은 사람이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4:29.30)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그 구원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구원은 현제 진행형이다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성도는 성도 답게 살아야 할 것이며

 

성도의 신분에 걸 맞는 본분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 본분을 다하는 것도 내 의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는 깨어 있어

 

나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다

 

하늘 소망을 바라보게 하신 구속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다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길이, 새 옷을 더럽히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며 길이다 

 

그르므로 성도는 깨어 있어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수 있고

 

그 은혜가 충만할 때   

 

      세상 마귀 권세에 유혹을 하찮게 여기며 물리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고

 

성도의 순결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가

 

그 영혼을 세상 육신의 욕망으로부터 자유 함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그르므로 성도는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 있는지

 

그 정체성을 잊지 않기 위해서는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에게는

 

한 사람의 형성하는 몸에 달린 지체마다 하는 일이 다르듯이  

 

각사람에게 걸 맞는 직분과 사명을 감사함으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먼저 된 자가 높아지거나 나중 된 자가 낮아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직분의 명칭이 높다 하여, 그 마음이나 행위속에,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사랑이 없다면  

 

머리가 자기 발을 찍어내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하게 될 것이다   

 

즉 자기 무덤을 자가가 파는 것과 같은 행위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로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4:11.12)

 

각 사람들에게 주어진 은사대로 직분대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에 예수의 이름으로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닐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지는 곳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먼저 된 자들이 실천하고 실행하는 곳에서

 

그 사랑이 완성될 수 있고 하나님의 몸 된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지상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신앙을 믿은 믿음아래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인 지체들이 모인 곳이다 

 

지체를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전을 찾는 지체를 내 몸 같이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    

 

연약한 지체를 돌아온 탕자를 어버이가 품는 마음으로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

 

육신의 손, 발이 다치면, 그 머리는 할 수 있는 지혜를 다 해서

 

그 손과 발을 싸매고 아낀다 그 상처가 낫을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8:32)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는

 

믿음으로 하나 된 믿음의 형제를 자신의 몸 과 같이 사랑하고 아끼라는 말씀이기도 하다

 

 

 

오직 너희 심령이 새롭게 되여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4:23.24)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새롭게 거듭난 성도는

 

이 땅에서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 의로운 병기들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군대들이다

 

하나님의 몸 된 교회는 먼저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건강해야 한다

 

      교회가 건강해질 때 죽어가는 영혼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와 치유를 받을 것이다 

 

      건강한 교회는 죽어가는 영혼들을 치유할 수 있고, 수용할 수 있는 영적인 병원이다

 

      그르므로 머리는 지체의 잘 보살펴야 하고 건강하게 일 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그들 안에서 하나 될 때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지 않았고 하나님의 축복 또한 떠나지 않았다

 

하나님의 임재 있을 때 그들은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나 자신들이 교만하여 자신들을 들어내고자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은 사라지고 있었다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요한일서3:14)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부족한종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성전인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성령 하나님의 성전을 거룩하게 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그 성전이 모인 가정과, 자녀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게 하시며

 

그 지체들이 모인 교회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022/6/2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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