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0 350

8:31~39 “사랑이 이긴다

 

세상 삶속에서 어떤 고난속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는 성도는 능히 세상을 이길 힘을 가지게 된다

 

성도가 하나님의 사랑을 신실한 마음으로 그 사랑을 깨닫아 알 수 있다면

 

      하늘에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 어떤 환란 앞에서도 당당히 설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길수 있는 것이다

 

그르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 각자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아가는 것이 성도의 본분이며 의무이다

 

죄로 말미암아 사망가운데 있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을 깨닫아 알았을 때 나는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될까?

 

831~36절에서 바울사도 자신에게 질문하는

 

그 질문으로 성도 된 나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본다

 

      바울 사도는 세상 삶속에서, 육신을 통하여 가해지는

 

육신에 대한 질고 때문에 영혼까지 멸망의 길로 갈수 없다는 말씀이 아닌가?

 

성도가 세상을 살아갈 때

 

육신을 통하여 다가오는 질고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고

 

그 아픔 때문에 하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내 영혼이 빛을 잃어 가서는 안될 것이다 

 

세상 공중 권세는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을 통하여

 

      성도의 영혼이 낙심하고 낙담하게 만들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문이 열려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 소망을 바라보며 어떤 환경에서도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왜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기 때문이 아닐까?

 

5:8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으로 느끼고 살아가는 성도의 마음속에는

 

      끝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은혜의 강가에서

 

은혜의 강물을 생수로 삼아 먹고 마시며 살아가다가

 

때로는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에 현혹 되여 다시 세상으로 나갔다가

 

상처받은 영혼을 이끌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강으로 찾아 가듯이

 

하나님의 은혜에 강가로 나아가 목마른 심령에 단물을 마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제나저제나 변함없이 영원히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는데

 

내가 육신의 욕망 때문에 영에 눈이 어두워

 

은혜의 강을 떠났다 돌아오고 떠났다 돌아오고 반복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삶은 내가 예수님의 사랑안에 온전하게 사로잡히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예수님의 사랑안에 사로 잡힌 자는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통해서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아가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무조건 적인 사랑을 알아 갈 때

 

성도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가는 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거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성도의 삶이 곧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육신의 백체중에 고통이 없을 때는

 

      그 손이 그 발이 그냥 그 자리에 붙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를 모르고 살아가다

 

      손을 다치거나 다리를 다치거나 신체의 한부분을 다치게 되면

 

      아픈 곳을 싸매고 낫기를 바라며 고통속에서 그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된다

 

 

 

나는 10월 마지막 주에 7년만인지 8년만인지 모르겠으나, 건강검진을 받았다

 

      결과가 좋지 않아 대학병원 흉부외과를 찾아 시티를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직접 고통이 없어 나는 무덤덤했는데 집사람이 많이 놀랐다

 

      대학 병원 시티는 한달, 길게는 몇 달을 기다려야 한다니

 

      시간이 흐를수록 나도 같이 초조 해지기 시작했다

 

      옛 날 같았으면 교회에 가서 하나님 앞에 매달렸을 텐데

 

      그냥 조용하게 묵묵하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3주만에 가까스로 전문 병원을 찾아 시티를 하고 좋은 결과를 보게 되었다

 

      건강에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들이었다  

 

내가 하나님 은혜안에 있다고 생각 하지만

 

      내가 필요 해서 내가 찾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부르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보시는 척도가 어떻게 보여지고 있을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겉 모습은 치장을 하고 있으나

 

속에는 배설물로 가득한 배속처럼

 

나에 겉 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처럼 보이지만

 

나에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보다는

 

육신의 욕망이 앞서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마음속,

 

하나님 보시기에는 버려야 할 오물들 가득한 것을 보게 되는 시간들이었다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그 말씀을 통해

 

부족한 종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 수 있는

 

하늘에 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깨닫음이 올 때는  

 

부족한 종에 마음에 참 평안과 소망을 바라보게 하시며

 

아멘으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2023/12/6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7140 1
663 24/2/18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도심속에 수많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21 78 0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95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75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79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207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342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217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301 0
열람중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351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426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597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672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813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533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653 0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