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벅떠뿔교회 자매인 쁘리스카가 공부하러 한국에 오면서
예향 공동체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쁘리스카가 예배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차량과 통역으로 섬겨주신
예향 청년들의 섬김이 기쁨과 감사가 됩니다.
타국에서 지내는 쁘리스카의 학업과 신앙 생활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